국보태도 명래국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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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쿠니미쓰
  • 1구
  • 시노기 공법
  • 길이 80.7
  • 가마쿠라시대・14세기
  • 규슈국립박물관
  • F1

가마쿠라 시대가 되자 일본 각지에 도검 제작지가 많아졌다. 야마토 나라의 다이마파, 비젠 오카야마의 오사후네카지, 사가미의 마사무네 등과 함께 유명한 도검지가 교토의 야마시로 대장간이다. 야마시로 대장간 중에서도 라이파는 가마쿠라 시대 중기부터 남북조 시대에 걸쳐 많은 명공을 배출한 도공의 일파이다. 라이(来)라는 이름은 선조가 고려국에서 건너왔기 때문데 붙여진 것이라고 전해진다.
올이 촘촘한 지철에 직선적인 칼 무늬를 구운 래국광의 특색을 풍부히 표현하고 있다. 칼 몸체의 폭이 넓고 당당하며 호쾌한 정취가 있다. 1639년의 히메지 성주가 된 마쓰다이라 다타아키가 오사카의 진에서 사용한 칼로 이 가문에 전해졌으며 그 후 미쓰비시 미야자키가, 야마가타 아리토모, 메이지 천황의 소유를 거쳐 도쿄국립박물관에 들어왔으며, 개관을 계기로 규슈국립박물관에 보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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