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문화재동종 금으로된 조안6년 명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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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구
  • 동주조
  • 총고  44.2 용고 10.5 종신고 33.3  구경(최대) 27.1  구연 두께 1.95-2.15 중량(철환 포함) 24.673kg
  • 고려시대・조안6년(1201)
  • 규슈국립박물관
  • E-32

정부(頂部)의 용(甬)이라 불리는 원통과 생동감 있는 한 마리의 용으로 이루어진 용두, 동체부의 비천을 표현하는 점 등이 소위 조선종(朝鮮鐘)의 형식을 갖춘 구리종이라 할 수 있다. 동체부에는 명문이 조각되어 있으며, 1201년 2월의 덴죠지의 금당에 바쳐진 것으로 판명된다. 「승안」은 중국 금의 원호로 당시에는 고려에서도 사용되었다. 덴죠지에 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총 높이 44.2㎝로 작게 제작되었고 전체의 제작이 약간 조잡한 부분이 시대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조선종은 한반도와의 역사적 교류 가운데 일본에 많이 전해진 것으로 지금까지도 전래되고 있다 이 종은 한때 효가(미야자키) 오비 번주인 이토가에 전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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