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지붕의 사와다이시(沢田石) 돌로 만들었던 파풍(破風, 지붕과 처마 사이에 있는 삼각형의 부분)에 국화문장과 기예천(技芸天), 비수갈마상(毘首羯磨像)을 조각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 치수의 목조원형이다. 단순히 원형을 뛰어넘은 목조작품으로서 완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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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지붕의 사와다이시(沢田石) 돌로 만들었던 파풍(破風, 지붕과 처마 사이에 있는 삼각형의 부분)에 국화문장과 기예천(技芸天), 비수갈마상(毘首羯磨像)을 조각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 치수의 목조원형이다. 단순히 원형을 뛰어넘은 목조작품으로서 완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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